지나간 하루들에서 한 사람의 삶을 길어 올려, 한 권의 책으로 남기는 곳. 인물대백과사입니다.
수십 년의 시간을 지나왔지만,
막상 쓰려면 무엇부터 써야 할지 막막합니다.
그래서 이 강의는 단 하나의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은 언제였습니까?"
AI가 스무고개 하듯 질문을 건네고, 친구와 이야기하듯 답만 하면 초고가 완성됩니다.
여기에 강사의 회고 코칭이 더해지고, 그 글은 노래·이미지·영상으로 피어납니다.
이 프로그램은 AI를 배우는 시간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잊고 지낸 기억을, AI가 끄집어냅니다.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건, 여러분입니다.
그 발견이 인생 2막을 엽니다.
AI와 함께, 한 사람의 삶을 작품으로 피워내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노인 한 사람이 세상을 떠나는 것은
도서관 하나가 불타 사라지는 것과 같다."
— 아마두 함파테 바(Amadou Hampâté Bâ), 1960년 유네스코 연설
한 사람의 삶은 한 채의 도서관과 같습니다.
도서관이 불타 사라지기 전에, 누구나 자기 삶을 한 권의 책으로 피워내야 합니다.
이름난 사람만 책을 남기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여러분이 자신을 위해 쓴 자서전이, 누군가에게는 선물이 됩니다.
서로의 이야기에서 지혜를 얻고, 더 좋은 내일을 상상합니다.
누구나 자기 삶을 쓰고, 그 책이 대도서관에 오르는 날 —
인물대백과사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순간을 렌즈에 담는 일로 시작했습니다.
에세이스트
제13회 동서문학상 수필부문을 수상했습니다. 300여 편의 에세이를 썼습니다.
AI크리에이터
ChatGPT를 만나 인생 2막을 시작했습니다.
2025년 12월 'AI마에스트로상'을 수상하고,
2026년 2월 서울사이버대학교 AI크리에이터학과를 졸업했습니다.
AI 자서전 강사 · 아키비스트
이제는 AI와 함께, 다른 사람의 삶을 작품으로 피워내는 일을 합니다.
시니어 대상 AI 교육에서 밀착 케어로 70대 디지털 초심자까지 결과물을 손에 쥐고 수료하게 했습니다.
2016년 제13회 동서문학상 수필부문을 수상했고,
14년째 글을 쓰고 있습니다.
매주 짧은 글 한 편씩 부담을 나누고, 미완성자는 1:1로 코칭합니다.
글 한 편에서 시작해 노래·이미지·영상으로 확장되고, 끝내 한 권의 책으로 모입니다.
모든 작품은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어 여러분 곁에 남습니다. 강의는 끝나도, 삶의 기록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 흐름은 12주 과정 'AI와 함께 쓰는 나의 첫 자서전'의 커리큘럼 기준입니다.
"노인 한 사람이 세상을 떠나는 것은 도서관 하나가 불타 사라지는 것과 같다."
— 아마두 함파테 바
지나간 하루는
그냥 두면 기억에서 사라집니다.
AI와 함께 그날의 이야기를 다시 꺼내고,
그 안에 담긴 삶의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여기서 여러분의 이야기는
한 권의 책으로 피어납니다.